저절로 일상생활


정준영 금명간 영장 신청 진실은 무엇일까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낮에는 제법 따뜻한 날씨를 보입니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세상이 참 시끄럽습니다.

정준영 금명간 영장 신청 연예인에서 시작된 일이 사회, 정치까지

이렇게 큰 파장을 불러올 줄 몰랐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연예인들이 그렇게 힘을 가지고 있었나...

뭐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참으로 아쉬운 뉴스도 있었습니다.

1박 2일의 애청자였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차태현. 김준호씨에 관한

뉴스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정준영씨의 핸드폰을 통해 밝혀진 사실이라고 하던데,

한 사람을 통해 참 많은 일이 터지는구나 싶습니다. 

승리씨는 은퇴를 선언하고

정준영씨는 사과문을 올리고 수사를 받고 있죠.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일이 터질까 이제는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승리씨와 정준영씨의 사건과 별개로

차태현씨와 김준호씨가 한 행동 역시 잘했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만은,

과연 이 사건과 함께 물어뜯을 정도의 사건인지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좀 의문이 듭니다.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끼리 100원, 200원을 두고 재미놀음을 하시는 것과

돈을 잘 버는 연예인들끼리 친목을 목적으로 간 골프장에서 내기를 한 것.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





정준영 금명간 영장 신청 그냥 액수의 차이가 커서일까요?

끝나고 돈도 서로 다 돌려줬다고 하던데, 

과연 이 사건이 승리씨와 정준영씨 사건만큼 물고 뜯을 정도의 사건인지...

제가 두 분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주관적인 감정에 의한 판단일 수 있지만 좀 의아하긴 합니다.

한 사건에서 터져 나온 수많은 작은 일들 중 하나일 수 있으나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이러다 이런 작은 사건들이 여러 개가 모여

사건의 본질을 덮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언제는 안 이랬나 싶기도 하다가

이번엔 좀 제대로 흘러갔으면 싶기도 합니다.





억울하다 할 수는 없지만

한꺼번에 휩쓸려 처리될 사건이 많은 것 같지는 않으니 말입니다.

뉴스를 보기가 참 씁쓸합니다.

좋은 뉴스를 찾아보기 힘든 요즘입니다.

머리 아프고 갑갑한 뉴스들이 참 많습니다.

정준영 금명간 영장 신청 보이는 세상과는 다르게 

저와 연이 닿는 모든 분들의 가정과 일상은

평안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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