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일상생활


세무서 점심시간 사람이 많네요



제가 얼마 전 세무서 점심시간에 방문을 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점심시간을 잘못알고 왔나 찾아보니

제대로 알았던거 맞더라구요

참고로 이분들 점심시간은 낮 열두시부터 오후 한시까지 입니다

한시간을 점심시간으로 두고 있구요

그 사이에 방문해도 직원분들과 대화가 가능했던 이유는

근무를 서로 번갈아가며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무서 점심시간 열두시부터 한시까지 지만

저 역시도 점심시간이 그시간때라서 그 시간내에

일처리를 하고 갔어야 했습니다

저같은분들 많으실거에요 

아무래도 시간이 매우 한정적이다 보니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하는수밖에 없죠

그렇기때문에 세무서 직원들도 그걸 알기때문에

로테이션으로 근무를 서는 것 같습니다


세무서 점심시간 알아보니 새삼 공무원분들도 참

배고픔을 참고 일하시는구나 느껴지더라구요

분명 그분들도 열두시 땡하면 배고파질텐데

로테이션이다보니 조금 더 기다려서 밥을 먹어야하니까요

그분들께 새삼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무원분들은 다 나랏일 하는 분들이라

갑이 아닌 을의 입장에서 항상 본인을 낮춰서

일을 하시는데 그것도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 점심시간을 늦추면서까지 일을 끝낼게 있었는데

그떄 참 배가 고파서 그런가 예민해지더라구요

내가 왜이렇게까지 일을해야하나 같은 쓸데없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배고파지면 사람이 별별 생각이 다 드는것 같습니다

세무서 점심시간도 그럴까요



오늘은 제가 세무서 점심시간에 대해 설명해드렸는데요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지금 이 글을 통해 처음 알았던 분들도 분명 계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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