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배터리 교체

사용하던 아이폰이 iOS 11로 업그레이드하고 나서 유난히 빠르게 닳아서 고민하던 중에 노혼 배터리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노혼 배터리를 주문했는데 아이폰 6s+ 기준으로 2만6천원 정도 들었다. 무료배송을 이용했더니 거의 한달만에 받을 수 있었다.

자가교체를 할까 하다가 회사 근처 사설수리점에서 1만5천원에 공임만 받고 배터리교체를 해준다고 해서 맡겼는데 10분만에 교체가 완료되었다.

기존 정품 배터리의 용량은 2750mAh였는데 노혼 배터리는 3300mAh로 훨씬 크다.

아래는 배터리 확인 앱으로 본 배터리 상태. 총 용량이 지금은 3300이 아니라 3400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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