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조영일의 자리 매김</title>
	<atom:link href="http://terzeron.net/wp/?feed=rss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terzeron.net/wp</link>
	<description>컴퓨터, 사진, 영화, 음악, 문학, 잡다한 취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래밍</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5 Mar 2010 02:10:53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월광 소나타, 좋아하시나요?</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90</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9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Mar 2010 02:05:46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90</guid>
		<description><![CDATA[voigtclub에 올렸던 글을 블로그에 옮겨봅니다.
저는 월광 소나타를 무척 좋아합니다.
중학생 시절에 처음 듣고서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말았죠. 
지금도 어쩌다 이 곡을 듣게 되면 가슴이 떨리는 것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피아노 좀 치는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꼭 이 곡을 연주해 달라고 합니다.
다행히도 아내가 피아노를 치는 취미가 있어서 얻어듣곤 합니다.
1악장 시작 부분이 가장 좋아요.
저는 월광 소나타를 사랑의 마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voigtclub.com/lb/lord.php?id=freeboard_03&#038;no=41024">voigtclub에 올렸던 글</a>을 블로그에 옮겨봅니다.</p>
<p>저는 월광 소나타를 무척 좋아합니다.<br />
중학생 시절에 처음 듣고서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말았죠. </p>
<p>지금도 어쩌다 이 곡을 듣게 되면 가슴이 떨리는 것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br />
피아노 좀 치는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꼭 이 곡을 연주해 달라고 합니다.<br />
다행히도 아내가 피아노를 치는 취미가 있어서 얻어듣곤 합니다.<br />
1악장 시작 부분이 가장 좋아요.</p>
<p>저는 월광 소나타를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제멋대로 해석합니다.</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E10K73GvCKU&#038;hl=ko_KR&#038;fs=1&#0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p>
<p>1악장에서는 참을 수 없는 사랑의 열정이 느껴집니다.<br />
달빛 어린 뜰에서, 끓어오르는 사랑으로 인해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하고<br />
이리저리 초조하게 발걸음을 옮기는 청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p>
<p>3악장에서는 초조한 발걸음 수준이 아니라 아예 달음박질로 숨차게 뛰어갑니다.<br />
이 정도면 거의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가슴이 터져버릴 지경입니다.<br />
그러나 계속 뛸 수는 없는 노릇. 몇 분 뛰었으니 진정되기 마련입니다.<br />
어디선가 발걸음이 멈추죠. 그게 연인의 창가 아래이면 좋겠습니다.</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BxLu1bE6800&#038;hl=ko_KR&#038;fs=1&#0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p>
<p>굴드가 연주한, 가장 확실하게 사랑에 미쳐버린 놈 버전으로 들어보면 아주 신납니다.<br />
이 정도는 뛰어줘야 사랑하는 거라고 말할 수 있겠죠. 이런 열정이&#8230; 저는 부럽습니다.</p>
<p>voigtclub에 올린 글에 답글이 몇 개 달렸는데, Backhaus와 Kempff의 연주가 마음에 든다는 답글이 있었습니다. 역시 베토벤 소나타의 양대산맥인 이 대가들을 빼놓을 수 없겠죠. Youtube에서 구할 수가 없어서 그냥 기운없는 바렌보임의 연주를 올렸습니다. 3악장은 더러 대가들의 연주가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1악장은 일반인 연주만 올려져 있더군요. 1악장은 연주가 쉬워서 대가들을 비교할 맛이 나지 않나봅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9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집에서 쓸만한 저렴한 노트북 구입기 (삼성 SENS NT-R530-JA12S)</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85</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Feb 2010 09:43:55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단상]]></category>
		<category><![CDATA[컴퓨터와 인터넷]]></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85</guid>
		<description><![CDATA[얼마 전에 집에서 사용할 노트북을 하나 구입했다. 이미 데스크탑이 하나 있지만 내 체형에 맞춰 세팅되어 있어서 다른 식구들이 사용하기에는 몹시 불편한 점이 있어서 공부상에 올려놓고 아이들이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노트북을 새로 사기로 했다.
넷북을 살까, 아니면 노트북을 살까 고민을 했는데, 넷북은 아직까지 성능 면에서 노트북에 비해 CPU 성능이 몇 배나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노트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에 집에서 사용할 노트북을 하나 구입했다. 이미 데스크탑이 하나 있지만 내 체형에 맞춰 세팅되어 있어서 다른 식구들이 사용하기에는 몹시 불편한 점이 있어서 공부상에 올려놓고 아이들이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노트북을 새로 사기로 했다.</p>
<p>넷북을 살까, 아니면 노트북을 살까 고민을 했는데, 넷북은 아직까지 성능 면에서 노트북에 비해 CPU 성능이 몇 배나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노트북으로 결정하게 되었다.</p>
<p>예산은 80만원 이하, 노트북 크기는 화면 기준으로 12인치~17인치, 집에서 놓고 쓸 거니까 무게는 상관없고, CPU는 최소한 듀얼코어로, 디자인은 상관없음, AS가 번거로우니 대기업 제품.</p>
<p>이와 같은 기준으로 찾아보니 넷북은 성능이 기대에 훨씬 못 미쳐 탈락, 울트라씬은 디자인이 괜찮지만 가격이 비싸서 탈락, 노트북 중에서 14,5인치 급, 60만원 대 모델 중에 괜찮은 게 몇가지 보였다.</p>
<p><a href="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1140401&#038;nv_mid=5490680547&#038;ani=0&#038;tc=3">LG전자 엑스노트 R450 씨리즈</a>는 디자인과 CPU 성능(Pentium Dual-Core T4300)은 괜찮은데 비디오카드 모듈이 평이 좋지 않은 SiS 제품이었다. 그리고 Vista가 설치되어 있어서 귀찮았다. (Windows 7을 구입해놓은 상태라서 Win7로 재설치할 수도 있지만 번거울 것 같았다.) 가격은 62만원 정도.</p>
<p>삼성전자 SENS R430, R530 씨리즈 중에서 각각 JA12S 모델들이 가격이 괜찮았다. CPU 성능(Celeron Dual-Core T3100)은 LG R450보다는 좀 떨어지지만 전반적으로 부품구성에 큰 부조화가 없고, Win7이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TV와 HDMI로 연결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왕 구입하는 거 1인치라도 큰 걸 구입하려고 <a href="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1140502&#038;nv_mid=5513018795&#038;ani=0&#038;tc=3">R530-JA12S</a>로 결정하게 되었다. 가격은 67만원 정도</p>
<p><a href="http://terzeron.net/wp/wp-content/uploads/2010/02/Untitled.png"><img src="http://terzeron.net/wp/wp-content/uploads/2010/02/Untitled.png" alt="" title="Untitled" width="372" height="277"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486"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8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KT말고 SKT에서 아이폰 사용하는 방법</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82</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Feb 2010 17:16:40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단상]]></category>
		<category><![CDATA[잡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82</guid>
		<description><![CDATA[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잘 알려져 있어서(아이폰 사용자나 잠재적 구매자에게는), 여기에 적는 게 부끄러울 정도인데&#8230;
1. 해외에서 팩토리 언락폰을 구입한다. 가격은 100만원 이상. (관세도 염두에 두자.) 국내에서 개인 전파인증을 받는다. 비용은 대략 36만원 정도. 그리고 SKT에 가입해서 사용하면 된다. 가입비 5만원. USIM 구입비 1만원 정도.
2. KT에 가입하면서 아이폰을 구입한다. 2주 후에 타사 유심 신청하고, 공기계값 8,90만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잘 알려져 있어서(아이폰 사용자나 잠재적 구매자에게는), 여기에 적는 게 부끄러울 정도인데&#8230;</p>
<p>1. 해외에서 팩토리 언락폰을 구입한다. 가격은 100만원 이상. (관세도 염두에 두자.) 국내에서 개인 전파인증을 받는다. 비용은 대략 36만원 정도. 그리고 SKT에 가입해서 사용하면 된다. 가입비 5만원. USIM 구입비 1만원 정도.</p>
<p>2. KT에 가입하면서 아이폰을 구입한다. 2주 후에 타사 유심 신청하고, 공기계값 8,90만원 완납하고 해지한다. SKT에 가입해서 사용하면 된다. 여전히 가입비와 USIM 구입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p>
<p>가격면에서는 2번이 더 현명한 선택. 그러나 2번도 SKT에 가입해야 할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게 아니라면 현명한 선택은 아닐 것이다.</p>
<p>여하튼 SKT에 가입해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게 불가능하지는 않다.</p>
<p>SKT에 가입해서 사용하라고 추천하는 글로 보인다면 이 글은 망한 글&#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8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웹 개발이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77</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7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Feb 2010 14:33:54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단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77</guid>
		<description><![CDATA[HTML을 알아야 하고,
JavaScript도 어느 정도 알아야 하고,
CSS Style도 좀 알아야 하며,
결정적으로 이런 언어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Java나 PHP, ASP 등의 호스트 언어를 능숙하게 쓸 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전문적으로 웹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웹서비스를 하는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이런 웹개발 업무에 직/간접적으로 엮일 수 밖에 없다.
물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정해진 업무 프로세스가 있다. 디자이너가 화면 디자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TML을 알아야 하고,<br />
JavaScript도 어느 정도 알아야 하고,<br />
CSS Style도 좀 알아야 하며,<br />
결정적으로 이런 언어들을 만들어내기 위해<br />
Java나 PHP, ASP 등의 호스트 언어를 능숙하게 쓸 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p>
<p>내가 전문적으로 웹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웹서비스를 하는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이런 웹개발 업무에 직/간접적으로 엮일 수 밖에 없다.</p>
<p>물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정해진 업무 프로세스가 있다. 디자이너가 화면 디자인을 하고, HTML 마크업 개발자가 표준 스타일에 따라 HTML을 작성하고, 스크립터가 JavaScript를 프로그래밍한 다음에 웹개발자에게 넘겨주게 된다. 웹개발자는 비즈니스 로직에 따라 HTML 사이 사이에 Java 코드를 집어넣게 된다.</p>
<p>앞 단계에서 약간의 변경 사항이 발생하면 눈덩이가 점점 커지듯이 뒷 단계의  개발 업무량은 폭증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더 큰 문제는 기획 변경, 디자인 변경, 마크업과 스크립트의 변경, 웹페이지 코드 변경까지의 전 과정이 물레방아 돌 듯 계속 반복된다는 것이다.</p>
<p>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없을까? 몇 달 째 고민하고 있지만, 답이 없다. 마치 신에게 도전하기 위해 바벨탑을 쌓아 올리는 기분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77</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웃룩(Outlook)에서 중복된 메일 지우기</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72</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Feb 2010 02:56:18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72</guid>
		<description><![CDATA[아웃룩을 쓰다보면 잘못해서 아카이브 파일을 가져오기하는 바람에 동일한 메일이 복수 개 만들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하나씩 골라서 제거하려면 상당히 귀찮은 일이 된다.
중복된 메일을 지워주는 프로그램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대부분 기능에 제한이 있어서 무료로 사용하기는 사실 상 불가능한데다가 별 것 아닌 기능 때문에 유료로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것도 좀 부담스러워서 직접 프로그래밍을 할까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웃룩을 쓰다보면 잘못해서 아카이브 파일을 가져오기하는 바람에 동일한 메일이 복수 개 만들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하나씩 골라서 제거하려면 상당히 귀찮은 일이 된다.</p>
<p>중복된 메일을 지워주는 프로그램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대부분 기능에 제한이 있어서 무료로 사용하기는 사실 상 불가능한데다가 별 것 아닌 기능 때문에 유료로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것도 좀 부담스러워서 직접 프로그래밍을 할까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좋은 프로그램을 발견했다.</p>
<p><a href="http://www.planet-source-code.com/vb/scripts/ShowCode.asp?txtCodeId=40372&#038;lngWId=1">Outlook free useful macro &#8212; delete duplicated entries in emails, calendar, tasks or contacts </a></p>
<p>정확히 말하면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Visual Basic으로 작성된 Outlook용 매크로(macro)인데 이것도 일종의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겠다. </p>
<p>일단 파일을 받아서 아무 데나 설치하고, 압축을 푼다. 그리고 아웃룩이 실행된 상태에서 Alt+F11을 눌러 Visual Basic 창을 띄운다. 도중에 매크로와 관련된 보안 문제를 물어볼 수도 있는데 어차피 이 프로그램 자체가 매크로라서 허용하는 수 밖에 없다. 보안이 걱정되는 사람에게는 이 프로그램이 적당하지 않겠다.</p>
<p>파일 메뉴에서 파일 가져오기 항목을 선택하여 아까 압축을 풀었던 파일 3개를 모두 가져온다.<br />
ProgressBox.frm<br />
OutlookContext.cls<br />
OutlookMacro.bas<br />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면 VbaProject.otm 파일도 가져와야 할 텐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는다.)</p>
<p>Alt+F11을 누르거나 Visual Basic 창을 닫아서 아웃룩으로 돌아온다. 아웃룩에서 Alt+F8을 눌러 매크로를 실행한다. 매크로 창에 DeleteDuplicateEntries 항목이 나타나면 실행 버튼을 클릭한다.</p>
<p>번호에 따라 이메일이나 일정, 작업, 연락처 등을 선택하거나 매크로를 종료할 수 있는 대화창이 열리는데, 1번 이메일을 선택하면 정말 중복된 이메일을 지울 거냐고 물어보고 폴더를 선택하는 창이 열린다. </p>
<p>원하는 폴더를 선택하면 중복된 이메일을 알아서 잘 지워준다. 가끔 실수할 때도 있긴 하지만, 그건 중복의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니 적당히 이해하고 넘어간다.</p>
<p>중복 제거가 끝났으면 q를 눌러 매크로를 종료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7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December Dream을 듣는 겨울밤</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41</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Jan 2010 14:42:40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41</guid>
		<description><![CDATA[씨디를 리핑해서 iTunes에 올리는 중에 Klaatu의 December Dream을 듣는다.
December Dream은 참으로 아름다운 곡이다. &#8220;우리 모두는 죽을 거고&#8230; 꿈은 끝났다.&#8221;
나이가 들어가니 이렇게 다양한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는 풍성한 곡이 좋아진다.
하지만 귓속의 섬모세포는 점점 더 많이 죽어가고 노인들마냥 가는 귀가 먹겠지.
Klaatu를 들을 때마다 이 밴드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후배 생각이 나네.
우연찮게 그 다음에 꺼내든 씨디는 절묘하게도 George Winston의 December이고,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씨디를 리핑해서 iTunes에 올리는 중에 Klaatu의 December Dream을 듣는다.</p>
<p>December Dream은 참으로 아름다운 곡이다. &#8220;우리 모두는 죽을 거고&#8230; 꿈은 끝났다.&#8221;</p>
<p>나이가 들어가니 이렇게 다양한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는 풍성한 곡이 좋아진다.<br />
하지만 귓속의 섬모세포는 점점 더 많이 죽어가고 노인들마냥 가는 귀가 먹겠지.</p>
<p>Klaatu를 들을 때마다 이 밴드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후배 생각이 나네.</p>
<p>우연찮게 그 다음에 꺼내든 씨디는 절묘하게도 George Winston의 December이고,<br />
그 다음 씨디는 Vivaldi의 &#8220;사계&#8221;이다. 4악장이나 들어봐야겠다. 내가 아무래도<br />
겨울을 좋아하나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4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랑훼즈 협주곡(Conceirto de Aranjuez)</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37</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Jan 2010 13:32:56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37</guid>
		<description><![CDATA[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남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아랑훼즈(혹은 아란후에스)는 인구 5만 남짓한 소도시이다. 아랑훼즈 궁궐으로 유명한 이 도시는 작곡가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으로 인해 더욱 더 유명해졌다. 

신혼 시절에 아랑훼즈에 머물렀던 로드리고는 맹인이었던 탓에 아랑훼즈 궁궐의 모습을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그곳에서 받았던 인상을 기억하고 있다가, 스페인 내전을 피해 파리에 머무는 동안 아랑훼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남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아랑훼즈(혹은 아란후에스)는 인구 5만 남짓한 소도시이다. 아랑훼즈 궁궐으로 유명한 이 도시는 작곡가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으로 인해 더욱 더 유명해졌다. </p>
<p><img src="http://www.madrimasd.org/cienciaysociedad/patrimonio/rutas/jardines/losjardinesdelpalaciorealaranjuez/images/palacio1.jpg" width="288"/></p>
<p>신혼 시절에 아랑훼즈에 머물렀던 로드리고는 맹인이었던 탓에 아랑훼즈 궁궐의 모습을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그곳에서 받았던 인상을 기억하고 있다가, 스페인 내전을 피해 파리에 머무는 동안 아랑훼즈를 그리워하며 곡으로 남겼다.</p>
<p>이 곡은 스페인 내전으로 인해 희생된 무고한 생명들을 기리는 곡이면서, 또한 유산으로 첫번째 아기를 잃었던 절망감을 표현한 곡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협주곡에서 가장 유명한 두번째 악장은 화려함이 차마 몇 걸음을 내딛지 못하고 쓸쓸함으로 변해서 허공 속으로 사라져가는 느낌을 준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했던 스페인 왕실 궁궐의 화려함도 생명의 덧없음 앞에서는 색이 바래버리는 듯 하다. 곡은 느리게 시작해서 웅장하게 전개되다가 곧바로 쓸쓸하게 마무리되는 악절이 반복되다가 사그라든다.</p>
<p>이 곡은 마드리드 왕립악단원의 교수이자 기타 연주자인 데 라 마사에게 헌정되었는데, 기타 연주의 대가인 세고비아는 이 곡이 자신에게 헌정되지 않은 것에 대해 크게 화를 내고 앞으로 로드리고의 곡을 연주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이 때문에 로드리고는 1954년에 대가를 존경하고 달래는 마음으로 &#8220;어느 귀인을 위한 환상곡&#8221;(Fantasia para un Gentilhombre)를 작곡하여 세고비아에게 헌정하게 된다.</p>
<p>로드리고와 그의 아내는 죽어서 아랑훼즈에 묻혔다.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3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GTD(Get Things Done) 도구 조사</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27</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Jan 2010 06:15:25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와 인터넷]]></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27</guid>
		<description><![CDATA[회사에서 가까운 분들께 메일로 드렸던 내용을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제가 요즘에 GTD 도구(To Do List)를 찾고 있는데, 100% 만족스러운 제품은 거의 없더군요. 제가 알아낸 것들을 공유합니다. 이 글을 보시고 혹시 다른 GTD 도구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몇 가지 추천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Things

Mac 사용자라면 Things. GTD의 대명사이며 깔끔합니다. 
아이폰까지 sync된다고 합니다. 
아이폰 앱은 살만한데, Ma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이 좀 쎕니다.


Omn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에서 가까운 분들께 메일로 드렸던 내용을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p>
<p>제가 요즘에 GTD 도구(To Do List)를 찾고 있는데, 100% 만족스러운 제품은 거의 없더군요. 제가 알아낸 것들을 공유합니다. 이 글을 보시고 혹시 다른 GTD 도구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일단 몇 가지 추천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Things
<ul>
<li>Mac 사용자라면 Things. GTD의 대명사이며 깔끔합니다. </li>
<li>아이폰까지 sync된다고 합니다. </li>
<li>아이폰 앱은 살만한데, Ma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이 좀 쎕니다.</li>
</ul>
</li>
<li>Omni Focus
<ul>
<li>강력한 기능을 원한다면 Omni Focus. </li>
<li>Things보다 기능이 많다고 합니다. </li>
<li>연회비 유료이고 아이폰 앱은 상당히 비쌉니다.</li>
</ul>
</li>
<li>Remember The Milk
<ul>
<li>온라인 GTD의 최강자</li>
<li>아이폰과 연결해서 쓰려면 연회비 내야합니다.</li>
</ul>
</li>
<li>Toodledo
<ul>
<li>웹과 모바일 환경 어디에서든 쓰고 싶다면 Toodledo.</li>
<li>Remember The Milk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너저분하고 아이폰 앱은 유료입니다.</li>
<li>그러나 온라인 GTD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li>
</ul>
</li>
<li>Doit.im
<ul>
<li>AIR로 만들어진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입니다. </li>
<li>Things를 잘 베껴서 만든 느낌입니다.</li>
<li>서버에 올려서 다른 데스크탑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li>
<li>auto sync가 되긴 하는데 주기가 긴 것 같습니다.</li>
<li>웹 서버에서 조회나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아이폰 앱이 없습니다.</li>
</ul>
</li>
</ul>
<p>핵심 요구사항</p>
<ul>
<li>데이터는 웹 서버에 저장되어야 합니다. </li>
<li>당연히 무료이거나 저렴할수록 좋습니다.</li>
<li>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i>
<li>자동 동기화 기능은 필수입니다.</li>
<li>아이폰까지 동기화되면 금상첨화입니다. (read-only이기만 해도 감지덕지입니다.)</li>
</ul>
<p>기타</p>
<ul>
<li>Pocket Informant </li>
<li>Ultimate Todos</li>
<li>Google Tasks (Google Lab에서 활성화해야 사용 가능): Gmail이 온라인 아웃룩의 기능을 갖춰가고 있음</li>
</ul>
<p>저는 Doit.im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Toodledo도 이것저것 써보고 있는데 괜찮으면 아이폰 앱도 구입해서 이쪽으로 갈아 탈 예정입니다.</p>
<p><a href="http://omokomok.tistory.com/121"><br />
&#8220;괴이한 오목 괴물의 생존 전략&#8221; 블로그</a>에도 유용한 정보가 올라와 있습니다.</p>
<p>회사 아이디어 제안 게시판에 이 내용을 포함하여 신규 서비스 제안을 올렸습니다만, 회사에서 멀티플랫폼까지 고려해서 수익이 나지 않는 서비스에 투자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p>
<p>최근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p>
<p><a href="http://www.toodledo.com/">Toodledo 웹서비스</a>를 중심으로 하여,<a href="http://itunes.apple.com/us/app/pocket-informant-lite-calendar/id310614424?mt=8"> Pocket Informant Lite 앱</a>을 아이폰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Pocket Informant Lite는 Toodledo 웹서비스와 Google Calendar와 연동되는 기능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www.chromadrake.com/ChromaticDragon/software/ToodledoSyncInfo.aspx">Chromatic Dragon의 Toodledo &#8211; Outlook Sync Application</a>을 설치해서 Toodledo 웹서비스와 동기화해줍니다. </p>
<p>회사에서는 Outlook의 작업 기능을 이용해서 To Do 항목을 관리하고, 이동 중에는 아이폰의 앱을 이용하여 To Do 항목을 관리합니다.</p>
<p>저의 To Do 항목은 평소에 갯수가 5개 정도로 꾸준히 유지되는 것 같고, 특별히 프로젝트나 컨텍스트, 중요도, 만료일 등의 정보를 설정해서 사용하진 않고 있습니다. 그저 개인이나 회사를 구분하는 정보를 프로젝트 필드에 적어놓는 정도입니다. </p>
<p>Pocket Informant Lite 앱의 약간의 단점은 동기화할 때 약간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특히 Google Calendar와 동기화하는 것이 거슬립니다.(선택적으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민해서 별로 느린 것도 아닌데 심각하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27</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Eclipse에 Spring IDE만 설치하기</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19</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Jan 2010 15:23:25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Programming]]></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19</guid>
		<description><![CDATA[이전 글에 덧붙여 STS 대신 가볍게 Spring IDE만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http://download.eclipse.org/webtools/updates에서 WTP 관련 feature들을 설치한다.
2. http://download.eclipse.org/tools/ajdt/35/update에서 AJDT 관련 feature들을 설치한다.
3. http://dist.springframework.org/release/IDE에서 Spring IDE 관련 feature들을 설치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rzeron.net/wp/?p=2415">이전 글</a>에 덧붙여 STS 대신 가볍게 Spring IDE만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p>
<p>1. <a href="http://download.eclipse.org/webtools/updates">http://download.eclipse.org/webtools/updates</a>에서 WTP 관련 feature들을 설치한다.<br />
2. <a href="http://download.eclipse.org/tools/ajdt/35/update">http://download.eclipse.org/tools/ajdt/35/update</a>에서 AJDT 관련 feature들을 설치한다.<br />
3. <a href="http://dist.springframework.org/release/IDE">http://dist.springframework.org/release/IDE</a>에서 Spring IDE 관련 feature들을 설치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1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Eclipse에 Spring Tool Suite 설치하기</title>
		<link>http://terzeron.net/wp/?p=2415</link>
		<comments>http://terzeron.net/wp/?p=24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Jan 2010 15:54:03 +0000</pubDate>
		<dc:creator>terzeron</dc:creator>
				<category><![CDATA[Programming]]></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erzeron.net/wp/?p=2415</guid>
		<description><![CDATA[이 글은 SpringSource 사이트에 올라온 Spring Tool Suite(STS) 설치 글을 참고하여 살을 덧붙여 본 것이다.
* Java EE, Java SE(JDK)와 Eclipse IDE for Java EE Developers는 준비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 플러그인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Eclipse는 다른 이름의 디렉토리에 깨끗한 버전으로 설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필요한 경우, 플러그인을 하나 설치할 때마다 Eclipse를 재시작해야 한다.
1. [Window] &#8211; [Preferences] &#82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글은 <a href="http://blog.springsource.com/2009/06/24/installing-sts-into-eclipse-35/">SpringSource 사이트에 올라온 Spring Tool Suite(STS) 설치 글</a>을 참고하여 살을 덧붙여 본 것이다.</p>
<p>* Java EE, Java SE(JDK)와 Eclipse IDE for Java EE Developers는 준비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p>
<p>* 플러그인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Eclipse는 다른 이름의 디렉토리에 깨끗한 버전으로 설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p>
<p>* 필요한 경우, 플러그인을 하나 설치할 때마다 Eclipse를 재시작해야 한다.</p>
<p>1. [Window] &#8211; [Preferences] &#8211; [Install/Update] &#8211; [Available Software Sites]에서 기존 항목들이 모두 disable되어야 한다. (깨끗한 버전으로 설치된 경우에는 enable된 것이 없을 것이다.)<br />
&nbsp;<br />
&nbsp;<br />
이하에 적어놓은 경로는 사실 상 필요없다. 몇 가지 키워드만 입력하면 해당 경로가 화면에 나타나도록 되어 있다.</p>
<p>2. <a href="http://dist.springsource.com/snapshot/TOOLS/sts-update-sites.xml">http://dist.springsource.com/snapshot/TOOLS/sts-update-sites.xml</a>를 import한다.</p>
<p>3. <a href="http://download.eclipse.org/tools/ajdt/35/dev/update">http://download.eclipse.org/tools/ajdt/35/dev/update</a>에서 AJDT 관련 feature를 <strong>모두</strong> 설치한다.</p>
<p>4. <a href="http://download.eclipse.org/tools/mylyn/update/extras">http://download.eclipse.org/tools/mylyn/update/extras</a>에서 Mylyn Connector: JIRA만 설치한다. <strong>설치 중에 Mylyn feature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에러 메시지가 나올 수 있는데 이럴 때는 Mylyn feature를 몇 가지만 다시 설치해주면 된다.</strong></p>
<p>5. <a href="http://dist.springframework.org/snapshot/IDE/nightly">http://dist.springframework.org/snapshot/IDE/nightly</a>에서 Spring IDE관련 feature를 <strong>모두</strong> 설치한다.</p>
<p>6. <a href="http://dist.springsource.com/snapshot/DMS-TOOLS/nightly">http://dist.springsource.com/snapshot/DMS-TOOLS/nightly</a>에서 Spring dmServer 관련 feature를 <strong>모두</strong> 설치한다.</p>
<p>&nbsp;<br />
&nbsp;<br />
7~9번까지는 설치하다가 feature간의 dependency 문제로 인해서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 참고할 것</p>
<p>7. <a href="http://subclipse.tigris.org/update_1.6.x">http://subclipse.tigris.org/update_1.6.x</a>에서 Subclipse 관련 feature 중 Subclipse만 설치한다. </p>
<p>8. <a href="http://m2eclipse.sonatype.org/update">http://m2eclipse.sonatype.org/update</a>에서 Maven 관련 feature를 모두 설치한다.</p>
<p>9. <a href="http://dist.springsource.org/milestone/GRECLIPSE/e3.5">http://dist.springsource.org/milestone/GRECLIPSE/e3.5</a>에서 Groovy 관련 feature를 모두 설치한다.</p>
<p>10. <a href="http://dist.springsource.com/snapshot/STS/nightly/e3.4">http://dist.springsource.com/snapshot/STS/nightly/e3.4</a>에서 Spring STS 관련 feature를 <strong>모두</strong> 설치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rzeron.net/wp/?feed=rss2&amp;p=2415</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